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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롤도컵 - 가제인 줄 알았는데

by Blog.bigpico 2021. 11. 30.

'롤도컵(?) 그거 가제 아니었어??'


글에 앞서

블로그는 우리 회사에 관하여

회사 구성원과 또 회사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곳이지요 

롤도컵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롤도컵

아무래도 우리 회사일이다 보니까 회사에서는 우잘잇 때

앞으로 회사가 할 사업들을 미리 확인하게 되지요

그런데 회사에서 확인하는 사업들의 모습은

- 그 모양이 딱딱해요 -

감성을 자극하지 않죠

이유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롤도컵은 이래요

대회 구분 : 연말 도네이션 성격의 행사

기간 : 블라블라 / 장소 : 블라블라 / 상금 : 블라블라

이렇게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우와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할 사람은 극히 적죠

(전 우잘잇에 그렇게 쓰여있어서 정말 가제인 줄 알았어요)


공식 페이지

그런데 실제 상품은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 이벤트 페이지를 볼 때 느끼는 바와 같이

"와! 재미있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지요

회사에서 하는 일을 구성원들에게 알리는 일을 정말 중요합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이 곧 서로에 대한 관심이고

서로에 대한 관심이 유대감과 신뢰감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지요

- 그저 6층 카페테리아에서 지나가는 길에 -

"롤도컵 봤어요! 재미있던데요!"

이 한마디 어떻게 해야 가능한 걸까요?


저는 솔선수범이 가능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솔선수범을 보여줘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이 일을 감당해 주어야 하지요

타 부서 구성원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주는 문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리더십은 아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 저도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군요)


롤도컵 조추첨 결과

롤도컵은 현재 인플루언서 조추첨방송만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번 주 금/토요일 오후 7시에 인플루언서 매치로 그 막을 엽니다

또 1인당 1천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아마추어 대회가

그다음 주에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 모든 정보는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롤도컵에 관한 이야기로는

한 번쯤 더 돌아올 수 있겠군요

저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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