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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5

(조직문화) 롤도컵 - 가제인 줄 알았는데 '롤도컵(?) 그거 가제 아니었어??' 글에 앞서 블로그는 우리 회사에 관하여 회사 구성원과 또 회사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곳이지요 롤도컵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아무래도 우리 회사일이다 보니까 회사에서는 우잘잇 때 앞으로 회사가 할 사업들을 미리 확인하게 되지요 그런데 회사에서 확인하는 사업들의 모습은 - 그 모양이 딱딱해요 - 감성을 자극하지 않죠 이유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롤도컵은 이래요 대회 구분 : 연말 도네이션 성격의 행사 기간 : 블라블라 / 장소 : 블라블라 / 상금 : 블라블라 이렇게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우와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할 사람은 극히 적죠 (전 우잘잇에 그렇게 쓰여있어서 정말 가제인.. 2021. 11. 30.
G.C.L 구독자 80만 축하 빅픽처의 구성원들은 G.C.L 유튜브에 대한 자부심이 있습니다 이스포츠와 게임에 대해서 이스포츠를 중심에 두고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으나 (아무래도 우리는 이 업계에 있으니) 실제로 우리는 열혈 게이머이죠 그런 차원에서 우리 구성원이 이 G.C.L을 생각할 때는 아마도 온전히 게이머로 또 게임 팬으로 돌아가는 때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지요) 게다가 다른 이스포츠 회사에는 없지요 우리만 있잖아요 그래서 더욱 그러한 것 같고요 (G.C.L 바로가기) GCL 지씨엘 게임 스토리 전문 채널, "GCL 지씨엘" 입니다! 저희는 게임이라는 이 너무나도 멋지고 훌륭한 문화 콘텐츠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한편 한편 온 정성을 다해 제.. 2021. 11. 25.
칭찬을 배달합니다. 회사도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회사를 구성하는 구성원이 사람이기 때문이겠지요 믿기 힘드실 수 있는데 사람은 컴퓨터와 같아요 (정확히 말하면 컴퓨터를 사람을 대입해 만든 거죠)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필요하듯이 사람에게도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 놀라셨죠? - 그렇다면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뭘까요?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어떤 결과 값에 도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같은 말을 다르게 말하면 이 과정대로 하면 이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를 테면 '올바른 게임 문화 교육'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진행 계획과 순서이지요 이 진행 계획과 순서를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 간단하죠? -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 그 도구를 만든다는 개념이.. 2021. 11. 23.
회사의 !!찐!! '프리토킹'에는 어떤 글들이 올라올까요? 빅픽처에는 센스쟁이들이 많아요 저처럼 - 비교적 - 나이가 있는 분들은 쉽게는 따라갈 수 없는 그런 트렌디함이 있답니다 - 배우는 것도 많아요 - 솔찍히 고백하면 정말 그렇습니다 (님만 그렇다고 이야기 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최근에 올라온 것들 위주로 몇가지만 소개를 할거에요 목적은 다른 건 없고요 '아 저 회사에서 일하면 저러고 노는 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끔 해드리는 것이죠 - 회사에서 논다고?? - 노는 것 자체는 나쁜게 아니에요 게임이라는 것 이스포츠라는 것 이것들 다 원래 노는거에요 (이렇게 쓰면 대표님이 싫어하실 수 있지만) 잘 노는 것도 일입니다 "노는걸 모르는데 어떻게 노는걸 만듭니까?" - 아무나 잘 놀 수 있는게 절대 아니에요 - 그럼 이제 에피소드 #1 오늘 올라.. 2021. 11. 18.
누구든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조직 문화 올해 42살이 되었고 그것마저도 곧 끝나가는 필자는 26살 6월에 첫 직장에 들어갔으니 (그해 8월에 졸업) 직장 생활 15년차가 되었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첫 직장은 전형적인 제조업 기업이었는데요 부장님 옆으로 과장님 두 분 과장님 옆으로 대리님이 각각 한분씩 대리님 옆에 주임님이 각각 한분씩 주임님 옆에 선배 사원이 각각 한분씩 그리고 저와 다른 신입사원이 각각 한 명씩 앉아 있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상상이 되시나요?" 부장님과 저와 거리가 멀어서 부장님이 저를 부르면 굉장히 큰 소리로 대답을 했어야 했어요 달려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죠 부장님은 항상 아침에 출근하시면 책상에 다리를 올리고 주무셨는데 점심 먹으러 갈 때쯤 돼서야 일어나곤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일들은 과장님과 대리님.. 2021.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