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TEAM26 빅픽처의 오늘과 미래 자기가 자기를 인터뷰 하는 것이 가능할가? - 세상에 불가능 한 것이 있으랴 - 자~ 그럼 시작해보자 빅픽처의 대외협력실장 구마태 인터뷰 그는 빅픽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현재 대외협력 업무를 맡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외협력이란 일종의 창구와 같은 역할이다. 사람들은 핸드폰을 고치 위해서 AS센터를 방문하거나 통장을 개설하기 위해서 은행을 방문한다던가 다양한 이유로 어딘가를 찾는다. 그런데 만약 그곳에 창구가 있다면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더 이상고민할 필요가 없다. 바로 창구에 가면 된다. 창구에 가면 창구가 다 알아서 해준다. 이처럼 우리가 이해하는 대외 협력일이란 이 창구와 동일하게 빅픽처인터렉티브와 소통이 필요한 사람들의 어떤 이슈라도 그것을 받고 신속한 해.. 2021. 7. 1. 'LVUP'을 향한 송광준 대표의 생각 최근 라이엇 게임즈 아마추어 리그 서비스를 오픈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 사업을 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하다 또 어떤 특징이 있고 최종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 라이엇 게임즈와 같은 회사를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사라고 하지만 E스포츠 업계에서는 퍼블리셔라고 한다. 여기서의 퍼블리싱이란 'E스포츠 리그'를 퍼블리싱한다는 개념이다. 이런 퍼블리셔들은 최상위단의 리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조직위와 프로덕션만 있어도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오픈 토너먼트 즉, 누구나 참가를 하는 대회를 개최할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수많은 참가자에 대한 케어와 복잡한 대진표의 구성 등, 대회를 운영하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 리소스의 종류와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픈 토너먼트에 대.. 2021. 6. 1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