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스포츠 인사이트

(6.26~7.02) Weekly Hot issue

by 레벨업지지 블로그 (LVUP.GG BLOG) Blog.bigpico 2021. 7. 2.

국회사진기자단

 

1, Z세대는 왜 프로 스포츠를 '손절'했나?
(*E스포츠를 제외하면) 스포츠 중에서는 농구(NBA)만이 유일하게 Z세대 관심이 성인을 앞지른다. 혹자는 NBA 선수들은 활발한 SNS소통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야구에 관심이 없는 아들이 양의지는 어찌 알까 물었다. 아들의 답은 "게임 광고에서 많이 봤다", 광고 모델 양의지를 아는 것이지 야구 선수 양의지는 모르는 것이다. 30~40년이 지나면 야구와 같은 오프라인 스포츠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어쩌면 E스포츠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고, 정통 오프라인 스포츠는 시니어들을 위한 추억으로 남아 있을 수 있겠다 싶다.

 

Z세대는 왜 프로 스포츠를 '손절'했나?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야구의 인기 하락은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미국 프로야구의 사정도 비슷하다. 메이저리그의 총 관중 수는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2008년과 비교해 팬데믹 직전인 2019년에는 12.9%의 관중이 감소

www.esquirekorea.co.kr


2, 샬케04 e스포츠, 재정 문제로 LEC 시드 매각
LEC 시드의 가격은 2,650만 유로(한화 약 360억 원)
스위스 소재의 팀 BDS는 프랑스 지역 리그인 LFL에 참가 중,2022년 스프링 스플릿부터 LEC 무대 등장

 

샬케04 e스포츠, 재정 문제로 LEC 시드 매각... 5년 여정 마무리

30일 샬케04 e스포츠가 공식 SNS를 통해 LEC 시드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샬케04 e스포츠는 2021 LEC 서머 스플릿을 마지막으로 해체되며, 2016년 창단 후 약 5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www.inven.co.kr


3, ‘LoL e스포츠 매니저’, 중국 판호 발급
‘폿볼매니저’ 시리즈와 같은 스포츠팀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유저는 LoL 게임단의 관리자를 맡아 선수영입, 전략 및 밴픽 수립, 대회 우승 등 e스포츠 게임단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라이엇 게임즈의 설명
‘LoL e스포츠 매니저’는 현재 중국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LPL 게임단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버전이 먼저 출시 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 측은 수익 중 일부를 게임 내 등장하는 프로게임단들에 분배할 것

 

‘LoL e스포츠 매니저’, 중국 판호 발급 - 경향게임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매니저(이하 LoL e스포츠 매니저)’가 중국 판호 발급에 성공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6월 28일 수입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 명단을 공개했다.

www.khgames.co.kr


4, 울산 옥현초 전교어린이회 e스포츠 대회 개최
관련 공약을 내놓은 전교어린이부회장 5학년 이영완 학생은 “솔직히 게임을 공약으로 내세우긴 했지만 이를 실제로 실천에 옮겨보는 활동이 가능할지 몰랐다”라며 “이제 학교생활이 더 즐거울 것이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다른 활동을 찾아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라며 소감을 밝힘
박미경 교장은 “모바일 게임은 항상 나쁜 것으로만 인식했는데 이런 게임문화를 무조건 막는 것보다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게 더 필요하다”라며 “특히 민주시민교육의 측면에서 공약을 실천으로 옮기고 자신들의 문화를 컨텐츠로 만들어 내는 능력까지 학교문화를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언급

 

울산 옥현초 전교어린이회 e스포츠 대회 개최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울산 옥현초는 26일 전교어린이회가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교어린이회 회장단의 선거공약 사항을 실천에 옮겼다는 것에

www.veritas-a.com


5, 인도, E스포츠 보고서
매년 46% 연평균 성장률, 2025년 110억 루피(*1,600억원) 규모
선수의 수는 2025년까지 연평균 78%성장, 150만 명의 선수와 250,000개의 팀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AFP)

 

Esports industry to grow at 46%, touch ₹11 bn by 2025: report

The prize money pool in India is expected to grow at 66% CAGR to reach ₹1 billion by 2025, according to the report titled ‘Ready. Set. Game On!’ launched by professional services firm EY

www.livemint.com

 

6, 크래프톤, 인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로코’에 투자
다양한 투자자들과 함께 900만 달러(약 101억 원) 규모 시드 라운드 투자를 단행
크래프톤은 지난해 11월 인도 지사를 설립한 데 이어 지난 3월 인도 대표 e스포츠 기업 노드윈 게이밍에 225억원을 투자

 

크래프톤, 인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로코’에 투자

[파이낸셜뉴스] 크래프톤은 인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로코(Loco)’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로코는 인도 최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포켓 에이스’에서 독립한 스

www.fnnews.com

 

7, 이상헌 의원, "e스포츠‧바둑 같은 멘탈 스포츠도 체육‧스포츠로..."
이상헌 의원은 e스포츠나 바둑 같은 두뇌 스포츠를 ‘체육’과 ‘스포츠’의 범주에 포함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스포츠산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특히 e스포츠의 경우 아시안 게임에서 시범종목을 거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IOC에서도 올림픽 아젠다 중 하나로 e스포츠에 대한 내용이 채택된 바 있다.

 

e스포츠도 스포츠다, 스포츠산업진흥법 개정안 발의

이상헌 의원 "e스포츠‧바둑 같은 멘탈 스포츠도 체육‧스포츠로..."

www.thisisgame.com


8,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 "게임은 '중독' 아냐"…강제 셧다운제 폐지법 발의
자정이 되면 청소년의 인터넷 PC 게임을 강제로 금지하는 셧다운제를 폐지하고,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불필요하게 옥죄는 규제를 없애주고 모든 청년, 청소년이 공정하게 학습하고,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 어른들과 국회가 해야 할 일

 

허은아 의원, 온라인 게임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 법안 발의한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댓글0